2019년 6월 21일 금요일
2019년 6월 14일 금요일
Internet Trends 2019 by Mary Meeker
June 11, 2019
https://www.bondcap.com/report/itr19/
INTERNET USERS = > 50% GLOBAL
PENETRATION… NEW GROWTH REMAINS HARDER TO FIND
E-COMMERCE + ONLINE ADVERTISING = SOLID… BUT
SLOWING GROWTH
Effective
+ Efficient Marketing = One’s Own Product + Happy Customers + Recommendation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make sure the existing customer [is] happy rather
than chasing after new prospects.
INTERNET USAGE = SOLID GROWTH… DRIVEN BY
INVESTMENT + INNOVATION
Internet
/ Technology Businesses = USA-Based Innovation Remains Robust…
Internet
/ Technology Businesses = Non-USA-Based Innovation Remains Robust… Data-Driven
/ Direct Fulfillment, Financial Services Growing Rapidly…
Usage
= Images… Increasingly Relevant Way to Communicate
Usage
= Interactive Gaming… Increasingly Relevant Way to Communicate
FREEMIUM BUSINESS MODELS = GROWING &
SCALING… STILL EARLY DAYS IN ENTERPRISE / CONSUMER
Freemium
Business Model Evolution = Gaming → Enterprise → Consumer
Freemium
Business Model Enabler = Cloud Deployment…
Freemium
/ Subscription Business Model Enabler = Efficient Digital Payments
DATA GROWTH = CHANGING WAYS THINGS WORK… RAPIDLY
& GLOBALLY
Data
Volume + Utilization = Evolving Rapidly / Broadly
The
data-driven world will be always on, always tracking, always monitoring, always
listening & always watching – because it will be always learning.
Traditional
paradigms will be redefined (like vehicle or white goods ownership) &
ethical, moral & societal norms will be challenged…
INTERNET USAGE = THERE ARE CONCERNS…THERE
IS GOODNESS
Usage
Concern = Overload, Privacy, Problematic Content / Activity
Open
Internet = Can Be Messy, But Effective… Consumer / Business / Regulators = Key
to Work Together to Amplify Good + Minimize Bad
WORK = STRONG ECONOMIC INDICATORS… INTERNET-ENABLED
SERVICES / JOBS HELPING
On-Demand
Work = Creating Internet-Enabled Opportunities + Efficiencies
Remote
Work = Creating Internet-Enabled Work Opportunities + Efficiencies
ONLINE EDUCATION = BIG NUMBERS + BIG GROWTH
IMMIGRATION = IMPORTANT TO USA TECHNOLOGY
LEADERSHIP
HEALTHCARE (USA) = DIGITAL IMPACT EXPANDING
ACROSS ECOSYSTEM
Healthcare
Innovation = Internet Leaders Building Capabilities
CHINA INTERNET = INNOVATIVE PRODUCTS +
BUSINESSES
China
Internet User / Usage Trends = Robust Usage Growth Primarily Driven by
Short-Form Video
China
Innovation = Games Driving Transformation of… Payments / E-Commerce / Retail /
Education
2019년 6월 13일 목요일
2019년 6월 11일 화요일
26 Lessons From Warren Buffett’s Annual Letters To Shareholders
주주에게 보낸 워렌 버핏의 편지에서 얻는 교훈
- (CBInsights, 2020년 2월 25일)
-
"If you aren't willing to own a stock for ten years, don't even think
about owning it for ten minutes."
"만약 당신이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그걸 10분이라도 가지고 있지 마십시오."
- "We
look at the economic prospects of the business, the people in charge of running
it, and the price we must pay. We do not have in mind any time or price for
sale."
"우리는 사업의 경제적 관점,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 우리가 지불할 가격을 봅니다. 우리는 팔 시점이나 가격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 He
increased his holdings dramatically during the bear market of the mid-70s when
GEICO was struggling.
워렌 버핏은 GEICO가 어려움을 겪던 70년대 중반 시장 침체기 때 자신의 지분을 급격히 늘렸다.
- He
prefers to invest in companies that are already successful (even if that
success is undervalued by the market) and that have a strong chance of
continuing success over the long term.
워렌 버핏은 이미 성공해서 오랜 기간 계속 성장할 강한 기회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길 선호한다.
- "What
investors then need instead is an ability to both disregard mob fears or enthusiasm
and to focus on a few simple fundamentals. A willingness to look unimaginative
for a sustained period – or even to look foolish – is also essential."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군중의 두려움과 흥분을 무시하고 몇 가지 간단한 기본들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오랫 동안 따분해 보이거나 심지어 바보처럼 보이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 Hold
onto your money when money is cheap, and spend aggressively when money is
expensive.
금리가 쌀 때는 돈을 쥐고 계십시오. 금리가 비싸질때 공격적으로 투자하십시오.
-
"Every decade or so, dark clouds will fill the economic skies, and they
will briefly rain gold."
"10년 정도 한번씩 검은 구름이 경제에 드리워질 것입니다. 그때 잠시 황금비가 내릴 것입니다."
-
His conclusion about dotcom stocks at the time was simple: there will be a few
winners, and an overwhelming majority of losers.
그 당시 닷컴 주식에 대한 워렌 버핏의 결론은 간단했다: 극소수의 위너와 엄청나게 많은 루저들이 있을 것이다.
- McDonald's,
Wells Fargo, Gillette, American Express, Walt Disney – Buffett's portfolio
looks to some investors like a safe and generic mix, but it is rooted in a
philosophy of long-term success.
맥도널드, 웰스파고, 질레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월트 디즈니 - 버핏의 포트폴리오는 어떤 투자자들에게는 안전하고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것은 장기적인 성공이라는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
Buffett and Berkshire Hathaway are comfortable taking relatively small
positions in more expensive firms.
버핏과 버크셔 헤더웨이는 더 비싼 회사들의 상대적으로 작은 지분을 얻는 걸 선호한다.
- Buffett is known for his advocacy of the value investing paradigm — Buying shares of companies that are underpriced relative to their value
according to some kind of analysis of company fundamentals, meaning its
dividend yield, price-to-earnings multiple, price-to-book ratio, and so on.
버핏은 가치 투자 패러다임 - 배당 수익, PER(주가수익률), PBR(주가순자산비율) 등 몇 가지 기업 분석에따라 기업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의 지분을 사는 것 - 을 옹호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In
fact, he is an advocate of a much more passive, 99% sloth-like approach to
investing… "For investors as a whole, returns decrease as motion increases."
사실, 버핏은 매우 수동적이고 훨씬 느린 투자 접근을 선호한다. "전반적으로 행동이 많아지는 투자자들의 경우 수익률은 떨어집니다."
- The
approach of the more mature Buffett is to never invest in a company that can be
a success if held for a short period of time.
보다 성숙한 버핏의 접근법은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는 회사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 "I
know of no reporting mechanism that would come close to describing and
measuring the risks in a huge and complex portfolio of derivatives."
"저는 거대하고 복잡한 파생상품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설명하고 측정하는 보고 메커니즘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합니다."
-
Buffett does not believe that standard GAAP accounting figures always give an
accurate idea of what a company is worth. "Most sales brochures of
investment bankers also feature deceptive presentations of this kind."
버핏은 표준 GAAP 회계 수치가 기업 가치를 항상 정확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투자 은행 판매 책자도 이런 종류의 그럴듯한 프리젠테이션을 특징으로 합니다."
- “Cultures self-propagate,” he writes, “Winston Churchill once said, ‘You shape your houses and then they shape you.’ That wisdom applies to businesses as well. Bureaucratic procedures beget more bureaucracy, and imperial corporate palaces induce imperious behavior… As long as Charlie and I treat your money as if it were our own, Berkshire’s managers are likely to be careful with it as well.”
"스스로 전파하는 문화"라고 버핏은 썼습니다. "윈스턴 처칠은 '당신이 당신의 집을 만들면 그 집이 당신을 만들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사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관료적인 절차는 더 많은 관료제를 만들고, 제국주의적 기업 본사는 제국주의적 행동을 만들어냅니다... 찰리와 나는 여러분의 돈을 마치 우리 자신의 것인 것처럼 다룹니다. 버크셔의 매니저들도 그것을 똑같이 조심스럽게 다룰 것입니다."
-
Warren Buffett's hiring strategy: find people who love what they do and have no
need for money, and then give them the most enjoyable job they could possibly
have… just let them work.
워렌 버핏의 채용 전략: 돈 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하는 걸 무척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에게 가능한 가장 즐길 수 있는 일을 맡겨라. 그리고 내버려 둬라.
- "When
ordinary people borrow money to buy stocks, they're putting their livelihoods
in the hands of a market whose swings can be random and violent, even when it
comes to a reliable stock like Berkshire's… There is simply no telling
how far stocks can fall in a short period… your mind may well become rattled by
scary headlines and breathless commentary. And an unsettled mind will not make
good decisions… We believe it is insane to risk what you have and need in order
to obtain what you don't need."
"보통 사람들이 주식을 사려고 돈을 빌린다면, 그들은 자신의 생계를 변동성이 심하고 폭력적인 시장의 손에 맡겨 두고 있는 것입니다. 버크셔 주식처럼 아무리 믿을 수 있는 주식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아무도 주식이 단기간에 얼마나 떨어질 수 있는지 말해주지 못합니다. 무시무시한 신문 헤드라인과 숨막히는 논평에 의해 당신의 마음은 덜컹거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불안한 마음은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게 할 것입니다. 당신이 필요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 당신이 가진 필요한 것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2019년 5월 29일 수요일
츠타야 가전, 설렘을 주고 취향을 파는 곳
2019. 5. 29.
Soshi Takei (President, CEO of Tsutaya)
츠타야의 모회사는 CCC그룹.
- 1983년 마쓰다 회장이 36살에 CD/비디오 렌탈과 서점으로 시작
- 은행 대출 서류에 사업 내용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안 거점"이라고 작성
- 3가지 사업 분야: Platform(츠타야), Life Style Contents, Database (T Points)
여러 멤버십 카드를 통합해서 포인트를 관리해주는 신용카드 'T 카드'
- 181개 회사, 826,013개 점포 사용
- 일본 6,500만명 가입자 (일본인 70~80% 보유)
- T 카드 Data를 활용하여 Platform 사업 혁신: 서점, 도서관, 상업시설, 가전
1. 츠타야 서점
- 2011년 목재를 활용하여 집과 같은 실내와 라운지 분위기 서점 시작
- 현재 일본 1,394개 점포
2. 도서관
- 2013년 인구 5만명 작은 도시 사가현에서 도서관 리노베이션 제안 (타케오시 도서관)
- 정부나 시가 운영하는 공립 도서관은 외관은 근사하나 실내가 평범
- 실내 서고를 개방형으로 바꾸고 Database 분석을 통해 책 분류를 다시하여 서고 정리
- 스타벅스 입점
- 3년만에 276만명 방문, 고용 증가로 젊은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 현재 정부와 시가 요청한 도서관 제안 수가 150여건
3. 상업시설
- 소난시 파나소닉 공장 부지 리노베이션. 쇼핑센터, 서점, 이벤트, 시장 등
- 오사카 'Hirakata T-site'. 책 서고, 놀이공간, 빵집 등
- 지금까지 같은 규격으로 점포를 전개하는 방식. 점포마다 특색 다르게 기획(planning)
- 'Kashiwanoha T-site'의 테마는 교육. 유치원/초등생 프로그램 운영
- Database 분석을 통해 취향에 맞는 서고와 매장 설계
4. 츠타야 가전
- 7년전, 앞으로는 '라이프 스타일 제안'이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마쓰다 회장과 타케이 사장 두명이 기획
- 1960년대는 물건(Product)의 시대, 1990년대는 물건 고르는 장소의 시대, 2010년대는 Life Style Message의 시대. Life Style의 축은 '가전'
- 지금은 가격 경쟁 시대. 디자인, 품질, 라이프 스타일을 가격이 압도
- Technology → Life Style → Technology → ... 진화
- 세계에서 유래없는 생활 제안형 가전 매장 컨셉: 기존 가전 샵은 구입 목적, 츠타야 가전은 집과 같은 분위기에서 새로운 발견(Discovery)이 목적
1) Book & Cafe
2) 설레는 공간
3) 생활장르별 분류
4) 갖고 싶어지는 상품
5) 컨시어지 (상담/제안): 요리사, 사진작가를 채용
6) 인터넷과 연결
7) Database 기반
8) 장사가 잘되야 함
9) 디자이너 집단
10) 엑스포 + 박물관 + 미술관
- 2015년 입점, 평일 1만8천명, 주말 2만5천명 방문
- 반경 10km 이내 여성 62.3%
- Event 체험 전개. 기업과 협업해서 신제품 출시 등 각종 행사 진행. 월 스케줄을 1~3개월전에 고객에게 발송
- Test marketing. T 카드 DB 활용해서 업체 마케팅 전략 Support (ex. LG Styler, Signiture)
- 일본인 도서 구입비 연간 9,000엔, 한권에 700엔, 매월 1권 구입
Closing
- 실패한다는 전제로 시작. 매출 목표 설정 안함. 이 정도 돈은 버릴 수 있다는 생각
- 무언가를 사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은 아마존에서 사는 게 좋다. 츠타야는 제안을 해줌. 도서 매출 계속 상승. DB를 활용하여 고객이 모르는 책을 발굴해서 제안함
- 대전제는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매장을 만들겠다는 것임. 야마다 전기(가전매장)를 이기겠다는 접근 안 함. 많은 고객이 조금의 차이라면 여기서 사는 게 좋다고 생각
- 츠타야 사업의 근저는 Data임
- 커피는 책과 잘 어울림. 오랜 시간 보내려면 커피와 커피향이 필요함
Soshi Takei (President, CEO of Tsutaya)
츠타야의 모회사는 CCC그룹.
- 1983년 마쓰다 회장이 36살에 CD/비디오 렌탈과 서점으로 시작
- 은행 대출 서류에 사업 내용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안 거점"이라고 작성
- 3가지 사업 분야: Platform(츠타야), Life Style Contents, Database (T Points)
여러 멤버십 카드를 통합해서 포인트를 관리해주는 신용카드 'T 카드'
- 181개 회사, 826,013개 점포 사용
- 일본 6,500만명 가입자 (일본인 70~80% 보유)
- T 카드 Data를 활용하여 Platform 사업 혁신: 서점, 도서관, 상업시설, 가전
1. 츠타야 서점
- 2011년 목재를 활용하여 집과 같은 실내와 라운지 분위기 서점 시작
- 현재 일본 1,394개 점포
2. 도서관
- 2013년 인구 5만명 작은 도시 사가현에서 도서관 리노베이션 제안 (타케오시 도서관)
- 정부나 시가 운영하는 공립 도서관은 외관은 근사하나 실내가 평범
- 실내 서고를 개방형으로 바꾸고 Database 분석을 통해 책 분류를 다시하여 서고 정리
- 스타벅스 입점
- 3년만에 276만명 방문, 고용 증가로 젊은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 현재 정부와 시가 요청한 도서관 제안 수가 150여건
3. 상업시설
- 소난시 파나소닉 공장 부지 리노베이션. 쇼핑센터, 서점, 이벤트, 시장 등
- 오사카 'Hirakata T-site'. 책 서고, 놀이공간, 빵집 등
- 지금까지 같은 규격으로 점포를 전개하는 방식. 점포마다 특색 다르게 기획(planning)
- 'Kashiwanoha T-site'의 테마는 교육. 유치원/초등생 프로그램 운영
- Database 분석을 통해 취향에 맞는 서고와 매장 설계
4. 츠타야 가전
- 7년전, 앞으로는 '라이프 스타일 제안'이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마쓰다 회장과 타케이 사장 두명이 기획
- 1960년대는 물건(Product)의 시대, 1990년대는 물건 고르는 장소의 시대, 2010년대는 Life Style Message의 시대. Life Style의 축은 '가전'
- 지금은 가격 경쟁 시대. 디자인, 품질, 라이프 스타일을 가격이 압도
- Technology → Life Style → Technology → ... 진화
- 세계에서 유래없는 생활 제안형 가전 매장 컨셉: 기존 가전 샵은 구입 목적, 츠타야 가전은 집과 같은 분위기에서 새로운 발견(Discovery)이 목적
1) Book & Cafe
2) 설레는 공간
3) 생활장르별 분류
4) 갖고 싶어지는 상품
5) 컨시어지 (상담/제안): 요리사, 사진작가를 채용
6) 인터넷과 연결
7) Database 기반
8) 장사가 잘되야 함
9) 디자이너 집단
10) 엑스포 + 박물관 + 미술관
- 2015년 입점, 평일 1만8천명, 주말 2만5천명 방문
- 반경 10km 이내 여성 62.3%
- Event 체험 전개. 기업과 협업해서 신제품 출시 등 각종 행사 진행. 월 스케줄을 1~3개월전에 고객에게 발송
- Test marketing. T 카드 DB 활용해서 업체 마케팅 전략 Support (ex. LG Styler, Signiture)
- 일본인 도서 구입비 연간 9,000엔, 한권에 700엔, 매월 1권 구입
Closing
- 실패한다는 전제로 시작. 매출 목표 설정 안함. 이 정도 돈은 버릴 수 있다는 생각
- 무언가를 사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은 아마존에서 사는 게 좋다. 츠타야는 제안을 해줌. 도서 매출 계속 상승. DB를 활용하여 고객이 모르는 책을 발굴해서 제안함
- 대전제는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매장을 만들겠다는 것임. 야마다 전기(가전매장)를 이기겠다는 접근 안 함. 많은 고객이 조금의 차이라면 여기서 사는 게 좋다고 생각
- 츠타야 사업의 근저는 Data임
- 커피는 책과 잘 어울림. 오랜 시간 보내려면 커피와 커피향이 필요함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The Early Pitch Decks Of 15 Startups Before They Became Billion-Dollar Companies
The Early Pitch Decks Of 15 Startups Before They Became Billion-Dollar Companies
2019년 1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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